“무릎에 온기가 돌아 매일 쑤시던 고통이 사라졌다고..” 근골을 다스리는 이 약초 막걸리와 끓여냈더니 무릎이 회춘합니다

한의학에서는 무릎 관절염의 원인으로 관절을 뻣뻣하게 만드는 한기와 관절을 무겁게 만드는 습기를 꼽습니다.

이뇨작용을 도와 따뜻한 성질로 한기와 습기를 완화해서 관절 예방에 도움을 주는 약재가 있는데요. 바로 두충입니다.

두충이란

두충 나무 껍질을 말린 약재로 예로부터 관절건강에 쓰였던 약재라고 하는데요, 동의보감에서도 무릎에 좋은 음식으로 기재된 두충은 다리 통증을 완화하고 근육과 뼈를 튼튼하게 한다고 합니다.

좋은 두충 고르는 방법

두충나무껍질을 부러뜨렸을때 끈적한 섬유질을 보이는 것이 좋습니다.

이 두충은 생강즙, 막걸리, 잣과 함께 두충약선탕으로 만들어 먹을 경우 무릎관절 보호에 큰 도움이 된다고 하는데요.

​과거 엄지의 제왕에서 소개된 두충약선탕 레시피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두충약선탕 만드는 방법

재료: 말린 두충나무껍질 20g, 생강 250g으로 낸 생강즙, 막걸리 1L, 물 1L, 잣 20g

① 두충나무껍질을 흐르는 물에 두번 물에 담가 두번 총 네번 씻어주세요

② 생강 250g을 다진 후 면포에 짜서 즙으로 만들어 주세요

③ 씻은 두충을 생강즙에 약 30분간 담가주세요

​두충에 생강즙이 잘 스며 들도록 하는 것이 두충약선탕의 포인트 입니다.

④ 30분 후 생강즙을 체에 걸러 두충만 건져주세요

⑤ 약탕기나 주전자에 두충, 잣, 물, 막걸리를 넣어주세요

​막걸리와 물의 비율은 1:1로 하여 술과 물의 비율이 같아야 두충약선탕 효능이 높아집니다.

​두충약선탕에 막걸리를 넣는 이유는 지용성 성분을 우려내는데 도움이 되고 관절의 냉기 완화에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⑥ 알콜이 날아가도록 뚜껑을 열고 센불로 15분 정도 끓여주세요

⑦ 15분 정도 끓인 후 뚜껑을 닫고 중불에서 1~2시간 정도 끓여주면 두충약선탕이 완성됩니다

​두충약선탕 약성에는 큰 차이가 없으므로 술기운을 남기고 싶으시다면 중불에서 1시간 끓이시고, 술기운을 완전히 날리고 싶다면 2시간을 끓여주면 됩니다.

두충약선탕 주의점

두충약선탕은 물대용으로는 섭취하시면 안됩니다. 하루 100~300cc 정도의 섭취량을 준수해야 하며 3~7일 정도의 기간만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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