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맛 짠맛 당기면 이걸 드세요” 소금 설탕 없이 만드는 천연단짠소스 당뇨환자도 섭취 가능합니다

65세 이상 중장년층 3명 중 1명이 당뇨병 환자라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내몸플러스

게다가 30세 이상 성인 3명 중 1명이 예비 당뇨병 환자라는 사실과 소아·청소년 당뇨병 환자는
매년 5%씩 증가하고 있습니다.

당뇨병의 원인

선천적 영향으로는 유전적인 요인, 곧 가족력이 있고 후천적 영향으로는 서구화된 식습관과 운동 부족을 꼽을 수 있습니다.

당뇨병을 부추기는 원인 중 하나인 식습관은 짜고, 맵고, 단 음식이 당뇨병을 부르는게 됩니다.

한국인의 1일 나트륨 섭취량은 3669mg인데 WHO 권고량인 2000mg보다 거의 두 배나 많은 양입니다.

한국인의 1일 당 섭취량 은 72g으로 WHO 권고량인 50g보다 많은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짜고 단 음식은 탄수화물 섭취로 이어지게 되고 탄수화물 섭취가 많아지면 내장지방이 생기면서
이소성 지방이 축적됩니다.

곧, 짠맛과 단맛에 중독될수록 당뇨병은 물론 당뇨병 환자 사망원인 1위인 심혈관 질환 위험성까지 증가하게 됩니다.

단맛과 짠맛 없이는 음식을 먹기 힘든데 맛은 지키면서 당뇨병을 철벽 수비하는 비법이 있습니다.

단짠소스 레시피

토마토에는 항산화, 항암 효과가 있는 라이코펜이 풍부할 뿐만 아니라 나트륨 배출에 도움이 되는 칼륨 또한 많습니다.

토마토 100g에는 글루타민산이 약 300mg이나 들어있는데요. 이 글루타민산이 감칠맛을 더해줍니다.

토마토의 신 맛과 다시마의 짠 맛이 만나면 짠 맛이 더 강하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다시마의 짠 맛과 양파와 마늘의 단 맛이 만나면 단 맛이 더 강하게 느껴집니다.

① 다진 양파 1개, 마늘 10알을 올리브유와 함께 흐물흐물해질 때까지 볶아준다

② 토마토 3개, 물 300ml, 다시마 가루 10g(한 숟가락)을 넣어준다.

③ 재료들을 걸쭉해질 때까지 약불로 끓여준다

-출처 내몸플러스-

이렇게 만든 달달하면서 짭짤한 소스는 샐러드나 구이 등 다양하게 활용해서 요리의 풍미를 끌어 올려줄 수 있습니다. 드시면서 건강도 챙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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