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을 잘못 붙이고 있었데요” 관절염에 도움되는 파스도 이렇게 붙이면 오히려 독이 됩니다

65세 이상의 80%가 앓고있는 관절염은 점점 젊은 층으로도 확대되어 많은 사람들을 괴롭히고 있습니다.

지긋지긋한 관절염.. 어떻게 하면 물리칠 수 있을까요?

시큰시큰하고 저리는 관절 때문에 파스 혹은 무릎 보호대를 찾으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오히려 잘못 사용하면 관절에 독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관절이 아플 때 가장 흔하게 찾는 것이 파스인데요.

다양한 파스 중 가장 흔하게 사용되는 소염 진통 성분 파스는 소염 진통제가 피부로 흡수되어
통증과 염증을 완화시켜주는 역할을 합니다.

올바른 파스 사용법

하지만 대부분이 잘못된 방식으로 파스를 붙이고 있다고 하는데요.

일반적으로 파스는 통증이 느껴지는 부위에 직접 붙이고 계실겁니다.

놀랍게도 이 위치에 붙이는건 잘못된 방법이라고 하는데요.

천기누설

파스는 관절 통증이 느껴지는 부분에 붙이는 것이 아닙니다.

이유는 피부를 통해 소염, 진통 성분이 퍼지기 때문에 혈관이 많은 쪽에 파스를 붙이는 것이 더욱 효과적인 파스 사용법입니다.

또한 똑같은 부위에 파스를 계속해서 붙이게 되면 약해진 피부에 트러블이 생기기 쉬운데요.

파스를 붙이는 방향이 달라도 효과는 비슷하기 때문에 부위를 번갈아 부착하면 피부 트러블도 방지할 수 있고 효과는 그대로 유지될 수 있다고 합니다.

파스에 대한 한가지 팁을 더 드리자면, 파스의 종류에는 쿨파스와 핫파스가 있는데요.

만성통증에는 핫파스가, 급성통증에는 쿨파스를 붙이는게 효과가 좋다고 하니 적절히 섞어서 사용하시는게 좋겠습니다.

천연 근육 보호대 만드는 운동

무릎관절이 아플 때 흔히 찾는 것이 무릎 보호대인데요,

하지만 무릎 보호대는 무릎 보호에 한계가 있습니다. 무릎 보호대에 계속해서 의존하게 된다면
무릎 주변 근육과 인대가 약해지고, 점점 더 센 보호대를 찾게 될 가능성이 큽니다.

내몸플러스

관절 건강을 위해서는 무릎 보호대를 사용하기 보다는 올바른 운동을 통해 보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천연근육 보호대 만들기 운동

① 의자에 기대지 않고 허리를 펴고 앉는다

② 무릎을 펴고 한쪽 무릎을 천천히 올린다

③ 발목을 몸쪽으로 당겨 5~10초 유지한다

일상에서 무릎 보호대를 사용하면 무릎 관절 악화가 유발되고 나중에는 보호대 없이는 다니기 힘들어질 수 있습니다.

앞서 알려드린 운동방법으로 무릎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허벅지근육을 키울 수 있습니다.

허벅지 근육에 힘이 있는 경우 무릎관절염 발생확률을 47%나 낮출 수 있다고 하니, 이제부터는 보호대에 의존하지 마시고 운동으로 관절 건강 지키시기 바랍니다.

-출처 천기누설/내몸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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