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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 이것만은 제발 참아주세요" 엄마들이 예쁜 옷을 입었을 때 티가 안나는 이유 5가지

웰빙에 관한 정보를 전달해드리는 웰빙미디어입니다.

 

TV에 탤런트나 배우가 나왔을 때 코디를 보면 '이것'만 바꿨으면 하는 아쉬운 패션들이 있습니다.

 

 

특히나 중년이 되면 우아하고 멋진 패션으로 외출을 하는 것을 누구나 원할 것인데요.

 

중년 패션에서 이것 만은 절대 하지 않으면 우아하고 세련된 패션을 완성할 수 있는 코디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한경닷컴

 

복잡한 패턴(꽃무늬 등)

꽃이 들어간 옷을 사는 이유는 화사해 보일 것 같아서 사는 경우에 대부분 입니다.

 

뽀따TV POTTA_TV

큰 무늬와 큰 카라, 그리고 큰 패턴은 10년은 더 나이들어 보입니다.

 

매일 똑같은 신발, 가방

악세서리를 하고 상의와 하의도 맞춰 입었으나 신발은 그냥 신는 분들이 많습니다.

 

가방도 맨날 드는 것만 코디하는 이유는 가방을 바꾸게 되면 내용물을 다 옮겨야해서 불편하기 때문입니다.

 

 

색깔이 있는 가방을 코디할 때는 무채색 옷을 입었을 때 활용하면 좋습니다.

 

신발도 옷처럼 깔끔하게 관리를 해야 합니다. 지저분하지 않게 잘 닦고 구두 굽도 꼭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하의 속에 상의를 넣는 것

중년이 되면 배가 나와 하의를 코디하기가 애매 합니다. 그런데 편한 쫄바지나 상의를 하의에 넣어서 입게 되면 오히려더 뚱뚱해 보입니다.

 

 

허리에서 아래 10cm 까지만 상의로 덮어 주게 되면 굉장히 보기에 안정감이 있으면서 날씬해 보입니다.

 

스판기 있는 꽉 붙는 옷

스판이 있는 바지는 약간 넉넉하게 입어야 합니다.

 

너무 꽉조이는 스판바지를 입게 되면 Y존까지 도드라져 민망한 패션이 되어 버립니다.

 

나일론 스타킹

맨발이 부끄러워서 가리기용으로 스타킹을 신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샌달을 신고 스타킹을 신으면 촌스러워 보입니다. 차라리 발관리를 하고 맨발로 신는 것이 예쁩니다.

 

오늘은 중년 여성들이 옷 입을 때 흔하게 하는 실수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혹시 내 주변에도 이런 분이 계시다면 꼭 알려주셔서 센스있는 코디하실 수 있게 도와주세요.

 

본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동영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