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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신호 무시했다간 폐와 뇌가 영원히 망가집니다" 코로나 완치 후 이 것 꼭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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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코로나 누적 감염자 수가 1600만 명에 달하는 가운데 한국인 3명 중 1명은 코로나에 감염된 상태가 되었습니다.

 

대부분 경미한 증상으로 호전된 경우가 많지만 일부에서는 심각한 수준의 위험을 겪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데 코로나 감염 후에 완치 판정을 받고 이제 끝인 줄만 알았던 것이 코로나 완치가 끝이 아니었습니다.

 

건강뉴스

 

바로 코로나보다 더 무서운 코로나 후유증이 있었던 것입니다.

 

물론 바이러스로 인한 후유증은 일시적으로 생길 수 있지만 그중에서도 특히 이 증상이 계속 된다면 즉시 병원을 방문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완치 후 위험 신호와 몸 관리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폐 섬유증

완치 판정을 받고 목이 아픈건 사라졌지만 여전히 기침을 하는 경우를 볼 수 있는데요, 확진 후에 치료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기침은 어느 정도 할 순 있지만 완치 판정 이후에도 기침과 가래가 계속 된다면 폐섬유증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폐섬유증은  폐가 딱딱하게 굳어지는 질환으로 한번 진행되면 되돌릴 수 없는 무서운 질환입니다.

 

 

실제로 세계 3대 의학저널인 란셋에 발표된 사례를 보게 되면 PCR에서 음성이 나왔는데도 계속 기침을 해서 허파 CT를 찍었더니 보시는 것처럼 폐가 딱딱하게 굳는 섬유화가 진행됐습니다.

 

 

중환자실에서 인공호흡기 치료를 받았다면 대부분에게서 나타났고 고령층, 고혈압, 당뇨병, 흡연자는 가볍게 앓더라도 폐가 굳을 위험성이 컸습니다.

 

 

대부분 폐렴이 악화해서 폐가 굳는 것으로 추정되는데 문제는 폐렴일 때는 회복될 수 있지만 폐가 굳은 다음에는 방법이 없습니다.

 

이 같은 사례는 지난해 방역당국에서도 발표된 바가 있었습니다.

 

 

성인 완치자 40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에서 17.5%, 7명에게서 폐섬유증이 발견 되었습니다.

 

특히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OC)의 조사에 따르면 50대 이상부터 무려 47%가 이 같은 후유증이 발생했기 때문에 더욱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만약 격리 해제 이후에도 호흡 곤란이 지속되고 충분한 기간이 지났음에도 기침과 가래가 지속된다면 즉시 의사 진료를 빨리 받고 폐 CT를 찍어서 빠르게 치료 받는것이 좋습니다.

뇌 축소

코로나 후유증은 뇌를 축소하는 증상도 있었습니다.

 

영국 왕립대가 코로나 확진을 받고 141일이 지난 사람들의 뇌를 조사했는데 노란색과 빨간색 부분으로 표시된 곳이 비감염자에 비해 뇌가 더 축소된 부위입니다.

 

 

노란색이 더 많이 줄어든 부위인데 후각은 물론 집중력, 기억, 감정을 담당하는 곳이 특히 많이 줄었습니다.

 

그래서 주의를 보면 코로나 완치 이후에 후각과 미각을 상실했다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바로 이것 때문에 후각과 미각은 물론 집중력과 기억력이 떨어지고 우울한 기분까지 드는 것이 었습니다.

 

 

뇌가 얼마나 줄었나 계산을 해보았더니 코로나 감염자는 비감염자보다 평균 3.5배 더 줄었습니다.

 

완치 후 관리방법

전문가들에 따르면 코로나 후유증이 감염 되 6개월까지도 지속될 수 있기 때문에 평소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포함한 규칙적인 운동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특히 숨이 약간 차는 정도의 유산소 운동이 좋고 스트레칭과 요가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더불어 후각과 미각이 저하된 경우에는 주기적인 양치질과 함게 알콜 성분이 없는 가글을 하면 도움이 됩니다.

 

대부분의 후각과 미각의 소실은 바이러스가 신경에 침입하면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아서 그 기간만큼은 금연을 하시는 것이 좋고 미각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향신료과 소스를 이용한 음식을 맛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충분한 수분섭취와 수면이 정말 중요하고 완치 후에 평소과 다른 몸상태가 지속되면 즉시 병원을 방문해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코로나 완치 후에 76%가 1가지 이상의 후유증을 호소하는 만큼 후유증을 최소화 하기 위해서는 바이러스와 맞서 싸울수 있는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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