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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노년 다이어트는 달라야합니다" 운동이 아닌 생활습관으로 성공하는 노하우

웰빙에 관한 정보를 전달해드리는 웰빙미디어입니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살은 붙는데 체력은 계속 떨어지고 다이어트는 점점 더 힘들어집니다.

 

 

그런데 흔한 다이어트 방법으로 무작정 하는 것이 아니라 중노년층에 알맞은 건강하고 안전한 다이어트가 있습니다.

 

중노년층은 다른 나이대에 비해 운동에도 제약이 따르는데요, 중노년에게 딱 맞는 다이어트 방법으로 비만도 탈출하면서 장수까지 할 수 있는 다이어트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꼬르륵 소리를 들어라

꼬르륵 소리가 날 때만 밥을 먹는 것이 중노년 다이어트의 첫번 째 핵심인데요,

 

주부들은 수시로 먹는 것에 익숙해져 있습니다. 그렇다보니 처음에는 습관을 바꾸기 어렵겠지만 적당한 공복을 유지하게 되면 저절로 살이 빠지게 됩니다.

 

 

25kg 감량에 성공한 67세 주부는 오전 10시, 오후 6시에 하루 두끼만 먹고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유지를 하고 있습니다.

 

공복은 다이어트에도 물론 좋지만 식사 간격을 늘리게 되면 노화예방 및 수면 연장에 큰 도움이 됩니다.

 

 

마크로비오틱 식사법

마크로비오틱 식사법이란 크다라는 뜻의 마크로(macro), 생명이라는 뜻의 바이오틱(biotic)이 합쳐진 자연식단이라는 의미입니다.

 

 

제철 식재료를 먹어라

제철에 맞는 음식을 먹는 것이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제철음식을 먹으면 영양소가 더욱 풍부합니다.

 

 

껍질째 먹어라

채소나 사과, 참외등 과일 종류도 모두 껍찔째 먹습니다. 껍찔째 먹으면 천천히 먹게 되고 변비 예방에 좋습니다.

 

 

중노년층이라고해서 다이어트가 늦었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똑똑하게 건강한 다이어트 하시기 바랍니다.

 

다이어트에 성공한 두 여사님의 사연이 궁금하시면 아래 영상을 참고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