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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푸 이렇게 쓰면 혈관이 다 사라집니다 전문가가 경고하는 유령혈관 부르는 사소한 습관

by 건강습관 2022. 6.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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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에 관한 정보를 전달해드리는 웰빙미디어입니다.

 

갑작스럽게 심정지가 오거나 뇌정지가 왔다는 말 들어보셨나요? 무서운건 누구한테나 일어날 수 있다는 사실인데요.

 

심정지나 뇌정지가 오는 이유는 혈액이 흐르지 않아 혈관 벽이 사라지는 혈관, 즉 '유령혈관' 때문에 발생하게 됩니다.

 

 

특히 50세 이후부터는 혈관이 40% 감소하면서 유령혈관이 더욱 증가하게 되면서 위험성 또한 높아지게 되는데요.

 

이런 유령혈관을 간단하게 진단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유령혈관 자가진단법

 

○ 가슴이 답답해서 가슴을 쥐어짜는 증상이 있다

○ 몸 곳곳에 이유를 알 수 없는 멍이 있다

○ 손과 발이 차고 저린 증상이 있다

○ 손톱을 눌렀을 때 손톱 색이 돌아오는 시간이 2초 이상걸린다

 

위의 4가지 증상 중 2가지 이상 증상이 나타난다면 내 몸속 유령 혈관이 존재하는 것을 충분히 의심할 수 있습니다. 이럴때는 전문의를 찾아 검사를 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유령혈관을 자초하는 습관

우리의 일상에서도 나도 모르게 유령혈관을 부르는 습관들이 있습니다. 저도 아차싶었던 경험이 있는데요.

 

머리 감을 때 주의할 점

머리를 감는 것 자체는 문제가 아닌데요, 사용하던 샴푸를 거의 다썼을때 즘 남은 샴푸에 물을 넣어 재사용 해본 경험 다들 있으실 겁니다. 

 

이렇게 샴푸액에 물기가 묻은 상태로 방치하게되면 세균 번식이 쉽고 습한곳에서 자라기 쉬운 녹농균이 번식할 수 있습니다.

 

 

녹농균은 특히 피부표면 가까이에 있는 모세혈관에 침투하기 쉽고 염증을 유발해서 모세혈관 벽을 손상시키고 모세혈관을 퇴화시켜 유령혈관의 원인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심해질 경우 패혈증까지 유발할 수 있으니 샴푸는 다 썼을 때 버리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물 대신 차마시기

녹차, 둥글레차, 옥수수수염차는 모두 우리가 자주 마시는 차입니다.

 

하지만 차에는 카페인 성분이 포함되어 있는 경우가 많은데요. 예를들어 둥글레차의 경우 한잔에 40~70mg의 카페인이 함유되어 있다고 합니다.

 

 

이는 커피한잔의 양과 비슷한데요. 이처럼 차를 물 대신 음용하면 체내 카페인 수치가 높아지면서 모세혈관을 손상시키는 코르티솔이라는 호르몬을 생성하면서 유령혈관을 만드는 원인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차를 마실때는 물처럼 마시는 습관보다 하루 2~3잔 정도 마시는 것을 추천한다고 합니다.

 

족욕습관

지치고 힘든 일상에서 족욕은 혈액순환에도 도움되고 힐링과도 같은 존재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좋은 족욕도 40도 이상 높은 온도에서 20분이상 하게되면 모세혈관 벽을 느슨하게 만든다고 하는데요. 이로인해 유령혈관의 원인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런 작은습관들이 알게모르게 우리 혈관을 해치고 있었습니다. 이제부터는 일상생활에서도 건강한 혈관을 지키기 위해 신경 써야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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