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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살 빼려면 식사 30분 전에 '이것' 꼭 드세요

 

 

다이어트를 하려면 무조건 굶는 것만이 좋은 방법이 아닙니다. 효과적인 다이어트를 하려면 살이 빠지는 생활습관을 가지는것이 중요한데요, 살을 빼는데 도움이 되는 생활 습관에 대해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식사 30분 전 물 마시기

 

 

물을 자주 마시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수분섭취는 몸 속 노폐물 배출에 도움이 되고 물 자체를 소화하는데 열량을 소모하기 때문입니다. 물이 몸에 흡수되는 과정에서 물은 각 장기의 기능을 원활하게 만들어서 신진대사도 촉진시킵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식사 전에 물을 약 500ml씩 12주간 마셨더니 약 2kg을 감량하였습니다. 또한 적절한 수분 섭취는 짜고 달콤한 자극적인 맛에 대한 생각도 덜 나게 하는데요, 생수를 하루 1~3컵 더 마시면 하루 나트륨 섭취량은 78~235g, 설탕은 5~18g, 포화지방은 7~21g 덜 먹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물 대신에 커피나 녹차를 마시는 것은 수분섭취에 도움이 되지 않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찬물보다는 미지근한 물이 좋습니다.

 

쌀 대신 잡곡밥 먹기

 

 

탄수화물을 건강하게 섭취하려면 가장 좋은 방법은 쌀밥이 아닌 잡곡밥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빵을 고를때는 통곡물빵을 고르는게 좋습니다.

 

잡곡밥 한 공기(약 200g)의 열량은 334kcal 입니다. 이는 흰쌀밥(290kcal)에 비해 높은 편이지만, GI지수 면에서 우수합니다. 또, 잡곡 속 항산화 성분은 다이어트에 필요한 영양을 제공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똑같이 한 공기를 먹어도 더 풍부한 영양을 섭취하면서, 혈당 지수도 낮출 수 있는 셈입니다.

 

걷기 편한 신발 챙기기

 

 

몸을 움직이는 행위는 모두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가장 쉬운 것은 출퇴근길을 활용해 많이 걷는 것인데요, 점심식사 후 가벼운 산책을 즐기는 것도 좋습니다.

 

하루에 만 보를 걸으면 평균적으로 300kcal를 소모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밥 한 공기 수준의 칼로리입니다. 그런데 이때 발이 불편하면 활동에 제한이 생기므로 평소 걷기 편한 운동화를 신고 출퇴근하는 게 좋습니다.

 

최적의 수면시간 지키기

 

 

체중을 유지하려면 최적의 수면시간은 7~8시간 입니다. 수면 시간이 짧을수록 비만도가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많이 나왔습니다. 늦게 잘수록 야식섭취 확률이 높아지고, 식욕을 유발하는 그렐린 호르몬이 늘어나기 때문인데요, 특히 야식은 위장에 '과도한 야근'을 시키는 것과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밤에는 낮에 비해 소화능력이 떨어지는 데다가, 섭취한 음식이 지방으로 흡수되는 비율도 높은 편입니다. 특히 아침까지 야식이 소화되지 않아 식사리듬이 깨지고, '점심 폭식'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