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건강

살 빠지는 체질로 바뀌는 '이 습관'

 

40대 이상 중장년층은 전과 같은 양의 식사를 해도 살이 더 잘 찝니다. 기초대사량이 줄어 같은 열량을 섭취해도 소비되고 남는 게 더 많기 때문인데요,

 

또한 성호르몬은 몸에 지방이 쌓이지 않도록 작용하는데, 40대 후반 이후 호르몬 분비량이 급격하게 줄면서 근본적으로 살이 찌는 체질이 되어 버립니다.

 

 

근육 합성을 촉진하는 성장호르몬이 덜 분비되고, 근육 신경이 퇴화하는 것도 영향을 미칩니다. 따라서 중장년층은 20~30대와 다른 그들만의 체중 감량법이 필요합니다.

 

중장년층에 맞는 다이어트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체질 개선하기

기초대사량이 큰 체질로 바꿔야 합니다. 하루 6~8시간씩 충분한 수면을 취하고 스트레칭만 해도 에너지를 잘 태우는 체질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성장호르몬이 잘 분비되는 자정~새벽 2시에 숙면을 취하는 게 중요합니다. 숙면 후 스트레칭을 하면 산소가 뇌와 말초조직에 골고루 전달되고, 근육과 내장기관의 움직임이 활성화돼 대사가 활발해집니다.

 

 

다이어트해도 살 안 빠지는 이유 5가지

일 년 내내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데 몸무게는 그대로 입니다. 아무리 해도 체중이 줄지 않고 있는데요, 건강한 식단을 짜보고 성실하게 지키고 운동도 열심히 했는데도 이상합니다. 다이어트를

caremeby.com

 

체온을 높이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만드는 것도 중요한데요, 체온이 1도 올라가면 몸의 생화학적 반응이 10% 정도 높아져 대사가 활발해지고, 혈액순환이 잘 되면서 체지방 분해가 빠르게 이루어집니다. 하루 20~30분간 일광욕을 하고, 반신욕·족욕을 매일 15분씩 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운동 및 식이조절하기

운동은 약한 강도로 자주 해야 좋습니다. 중장년층은 활동량이 적고, 골다공증·당뇨병 등을 앓고 있는 경우가 많아서 무작정 운동하면 심폐기능·혈압·혈당·관절기능 등에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매일 약간 땀이 날 정도로 걷거나, 운동 기구를 이용해 10~20분 정도 운동하는 게 적당합니다.

 

 

혈압·혈당 조절하려면 '이 운동' 꼭 하세요

당뇨병을 앓는 사람 중 50% 이상에서 고혈압이 있고, 특히 65세 이상 당뇨 환자 70%가 고혈압을 동반하고 있습니다. 혈압과 혈당을 동시에 관리해야 한다는 과제를 던지고 있는데요, 혈압·혈당 조

caremeby.com

 

버스나 지하철을 탈 때는 가급적 서고,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해 열량을 소모하는 노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음식 섭취량은 이전보다 500㎉ 정도 줄이고, 근육량 유지를 위해 단백질이 많이 든 콩, 두부, 살코기 등을 챙겨 먹는 게 좋습니다. 1일 단백질 섭취량은 고기를 기준으로 체중 1㎏ 당 0.8~1g이 적당합니다.